1:1 화상과외를 방문과외·학원·인터넷 강의와 나란히 놓고, 이동·선생님 선택·질문 방식·관리에서 무엇이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. 넷을 섞어 쓰는 방법도 적었습니다.
둘 다 선생님 한 명이 학생 한 명을 맡는다는 점은 같습니다. 갈리는 지점은 선생님이 움직이느냐, 화면이 대신하느냐입니다.
| 구분 | 방문과외 | 화상과외 |
|---|---|---|
| 선생님 찾는 범위 | 오갈 수 있는 거리 안 | 지역 제한 없음 |
| 수업 장소 | 집(선생님이 옴) | 집(화면으로 만남) |
| 필기·자료 | 종이 공책 | 화면 판서·자료 저장, 필요하면 녹화 |
| 준비할 것 | 책상과 교재 | 기기·이어폰·인터넷·자리 |
얼굴을 마주해야 집중하는 학생에게는 방문이, 근처에서 맞는 선생님을 못 찾은 학생에게는 화상이 대개 맞습니다.
반대로 또래와 겨룰 때 힘을 내는 학생이라면 학원을 유지하는 편이 낫습니다.
강의를 끝까지 듣고,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찾아 다시 보는 학생이라면 인강으로 충분합니다. 강의를 틀어 놓고 끝을 못 보는 일이 잦다면, 강의를 더 사기보다 확인해 줄 사람을 붙이는 쪽이 낫습니다.
됩니다. 다만 둘 다 진도를 나가면 학생이 감당하지 못합니다. 역할을 나눠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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