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하는 1:1 화상 수업을 준비하고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한 편씩 올립니다. 장비와 환경, 집중 유지, 선생님과의 진도 조율을 다룹니다.
화상과외와 방문과외 중 무엇이 낫다고 단정하기보다, 아이 집중이 어디서 흐트러지는지를 기준으로 고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화상과외가 맞는 아이와 버거운 아이는 성적보다 생활 습관에서 갈립니다. 시작 전에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을 모았습니다.
녹화는 남기기는 쉬운데 다시 보기는 어렵습니다. 실제로 쓰이게 만드는 방법과 그냥 두면 생기는 문제를 정리했습니다.
화면으로 만나면 거리는 사라지지만 다른 것이 생깁니다. 지역을 넘어 사람을 고를 때 얻는 것과 잃는 것을 정리했습니다.
모든 과목이 같지는 않습니다. 화면으로 충분한 과목과 손을 봐야 하는 과목을 갈라, 섞어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끊기는 지점은 매번 비슷합니다. 시작 직후, 설명이 길어질 때, 문제를 푸는 동안 세 자리를 나눠 대응을 정리했습니다.
장비를 바꾸기 전에 자리와 화면 구성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. 카메라 높이, 손이 보이는 각도, 소리 새는 자리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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